그거때문에 일부러 2부 후반부터는 합체상태로만 나온거같음
재생때문에 라오모토보다는 나을듯.
에초에 이쿠사 배틀 경험이 너무 없어서 강한대 훅 가버린듯
마지막 묘사보면 유리한 싸움이었는데 후지키도와 나라쿠의 기백에 밀려서 한박자 움직임이 늦어지고 거기에 폭풍의 권 4연타 맞아서 진듯. 사실 이것도 교토성 버프 계속 받고 있는 상태였다면 안죽었을듯..
그거 계속되는거엿나? 후지오 앰부쉬만 재생해내고 끝 아님? 가물가물
교토성 에너지를 자기에게 공급하면 초재생 능력이 생기고, 교토성으로 돌리면 오히간 게이트 열 수 있는데 막판에는 오히간 여는데 동력 돌렸던가 그럼.
내가 읽은 느낌으로는 장타 카운터 당하니까 당황해서 눈앞에서 대놓고 폭풍의 권 준비 들어가도 장타를 다시 카운터 당하면 어쩌지 하며 반응 늦었다가 당한 느낌이던대
개인적으로 로드의 최후는 너무 강해서 누구에게 카라테로 밀려본적이 없어서 최후에 졌다는 느낌이라 상당히 좋았음.
그거때문에 일부러 2부 후반부터는 합체상태로만 나온거같음
재생때문에 라오모토보다는 나을듯.
에초에 이쿠사 배틀 경험이 너무 없어서 강한대 훅 가버린듯
마지막 묘사보면 유리한 싸움이었는데 후지키도와 나라쿠의 기백에 밀려서 한박자 움직임이 늦어지고 거기에 폭풍의 권 4연타 맞아서 진듯. 사실 이것도 교토성 버프 계속 받고 있는 상태였다면 안죽었을듯..
그거 계속되는거엿나? 후지오 앰부쉬만 재생해내고 끝 아님? 가물가물
교토성 에너지를 자기에게 공급하면 초재생 능력이 생기고, 교토성으로 돌리면 오히간 게이트 열 수 있는데 막판에는 오히간 여는데 동력 돌렸던가 그럼.
내가 읽은 느낌으로는 장타 카운터 당하니까 당황해서 눈앞에서 대놓고 폭풍의 권 준비 들어가도 장타를 다시 카운터 당하면 어쩌지 하며 반응 늦었다가 당한 느낌이던대
개인적으로 로드의 최후는 너무 강해서 누구에게 카라테로 밀려본적이 없어서 최후에 졌다는 느낌이라 상당히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