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서해 주십시오..." 진땀이 번들거린다. 데스페라도는 뒤로 돌린 양손에 *사이를 한 개씩 들고 교차시켜 든 채 상대에게 보이지 않는 형태로 임전태세를 갖춘다. "마진을 지불하겠습니다..." "쓰레기 놈." 블랙드래곤이 단언한다. "네놈은 예전에 반자이 챈트때도 손을 들지 않았었지. 반역의 싹이다." 21
나이트 에니그마틱 나이트 #3 중
“놈(장성택)은…경애하는 김정은 동지를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으로 높이 모시였다는 결정이 선포되여 온 장내가 열광적인 환호로 끓어번질 때 마지못해 자리에서 일어서서 건성건성 박수를 치면서 오만불손하게 행동하여 우리 군대와 인민의 치솟는 분노를 자아냈다.”
북한이 장성택 처형을 발표하면서 공개한 판결문
로드는 죽을때 아밧 아밧아밧 하면서 죽었고
김정은은 죽을때 아빳 아빳 아빠 하면서 죽을거같음
허실전환법과 같은 광역세뇌짓수를 사용한다는것도 실제 동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