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 기억이 않나지만 그 기계팔 가라데 쓰는 난화가가 나오는 에피소드에서
닌슬 세계관에서 드물게 실제 저렴한 가격으로 음식을 판매하는 양심적인 회사를 소우카이가 제거하기 위해 최하층 노동자나 노숙자들을 랜덤으로 고용해 공장을 습격하게 하는데
약탈하고 나면 당장은 최하층 사람들에게 이익이 되지만 결과적으로 자기 목을 조이는 형태라는게 정말 다크하다, 말법적이다 이게 사이버 펑크물이라는건가 싶었음
닌슬 세계관에서 드물게 실제 저렴한 가격으로 음식을 판매하는 양심적인 회사를 소우카이가 제거하기 위해 최하층 노동자나 노숙자들을 랜덤으로 고용해 공장을 습격하게 하는데
약탈하고 나면 당장은 최하층 사람들에게 이익이 되지만 결과적으로 자기 목을 조이는 형태라는게 정말 다크하다, 말법적이다 이게 사이버 펑크물이라는건가 싶었음
레이지 어게인스트 두부는 ㄹㅇ 엄청 좋았음
맞다 두부였지 계속 무슨 음식을 팔았더라 생각하고 있었음
tofu가 두부입니다
아니 제목 몰랐다니까 댓글보고 나서 짤 단거임
활동사진에서 그윽한 문워크를 감상할 수 있다
저렴하게 판매하는 회사지만 처들어오는 노동자들을 게임을 방불케 살해하다가 헬기로 탈출하는 말법적 사회상이 나타나는것이다
회사대표였나 두명한테 내가 누군지 아냐고 계속 물으면서 때리는 장면이 좋았음 - dc App
이 의수는 너무 구식이라 힘조절이 안돼.. - dc App
그립습니다 비홀더=상
비홀더=상의 대사인 플라스틱 폭죽 밤을 끌어안고 두부 제너레이터에 뛰어들어 멜트다운을 일으키는 거다!가 인상에 남는 에피소드
이 편은 활동사진이 제대로 만들어져서 만족
이편이랑 나는 자이바츠에서 디스트럭션 찾겠다고 지하 계층 뚫은 거. 밑바닥 인생에 사실 더 밑바닥 인생이 있고, 밑바닥들끼리도 자기 밑은 어떤지 도저히 상상할 수 없는 그 상황. 살아가기 위해서는 바닥을 뚫어야하고, 바닥을 뚫으면 사람들은 죽고... 이렇게 사람들을 소모품 취급하면서 하나둘 인생 끝자락들을 양산해서 거대기업의 하에 놔두는 말법적 사이버펑크가 너무 좋았음. 의외로 너무 배경 묘사가 충실해서 놀랐어...
개추
이기주의에 악순한 느낌
노숙자가 아니라 노동자가 아닌지?
이거 처음 소설 볼 때는 별 생각 없이 봤는데 3부까지 다 보고 다시 보니까 인살 세계관을 짧은 에피소드 안에 정말 잘 묘사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