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치구미의 일탈 행위에 성난 군중들이 엘보 카라테로 차의 유리창을 깨고 포위해 경봉으로 때리는 모습을 보고 조용히 실금했다. 고우랑가!

네기토로를 방불케 할 만큼 얻어맞은 것 같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