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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한 번역가는 숫자가 너무 적은 것이다. 실제 칸고쿠에 번역되어 나오는 가벼운 책의 트랜슬레이터의 이름을 보라. 많이 찾아봐야 6명 정도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 중에서도 또 분류가 나뉘는 것이다. 러브코미디 학원물의 전문가, 전생 판타지물의 전문가, 어반 판타지의 전문가...

그리고 그 번역가의 와자마에가 스고이급이라고 장담할수는 없다! 가벼운 책 '문제아들이 이세계에서 온다는 모양인데요'는 이미 원작이 고유어를 폭풍같이 쏟아내고 각종 신화가 튀어나오는 타입-문의 세계를 방불케 하는 케이아스 상태였지만, 트랜슬레이터의 실력 미숙으로 한판은 그야말로 산시타 이하가 되어 버렸다!

김● 뭐시기 상의 '번역 실력' 하나는 충분했다. 그건 확실하다. 오역이 없는 건 아니지만, 적어도 복수자들의 '가망이 없어'라던가, 해리 포터의 스네이프=상의 릴리=상에 대한 마음 번역이라던가, 얼음과 불의 노래의 '손잡이 두개 달린 검' (원문:two handed greatsword) 같은 세푸쿠 안건은 없었던 것이다

블루 버드 클랜의 마인드 이팅 짓수에 당해버린것은 참으로 슬픈 일이지만, 출판사에서는 그런거 알 바가 아니니 시간내에 양질의 번역을 뽑아내는 김●뭐시기 상에게 번역을 앞으로도 계속 맡길테고, 싫다면 니혼고 가라테를 연마하는 수 밖에...

그냥 조용히 있었다면 사람들이 게속 빨아줬을텐데-라고 하지만 아무튼 결론적으로 일이 계속 들어오니 별수 없는 것이다. 차라리 '가망이 없어'급 사고라도 치면 무라하치라도 걸어보는건데 그런것도 없고

오늘의 코토자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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