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된 일부 만화밖에 안본 산시타이니 닌슬어가 익숙치 않음을 이해해 주시길
킥아웃 더 닌자 마더퍼커 코믹스를 봤는데 궁금한게 생겨서 찾아옴
1부를 전체적으로 봤을 때 소우카이야는 라오모토의 명령에 절대적으로 복종한는 야쿠자 조직이라는 인상임
그래서 멤버들도 임무 과정을 거칠고 잔인하게 진행하는 경향이 있어도 딴짓하는건 못본거같은데
아고니=상은 소우카이야 닌자인데도 갑자기 클럽 난입해서 사람 학살하는 이유가 머임?
걍 심심해서 저런거?
번역된 일부 만화밖에 안본 산시타이니 닌슬어가 익숙치 않음을 이해해 주시길
킥아웃 더 닌자 마더퍼커 코믹스를 봤는데 궁금한게 생겨서 찾아옴
1부를 전체적으로 봤을 때 소우카이야는 라오모토의 명령에 절대적으로 복종한는 야쿠자 조직이라는 인상임
그래서 멤버들도 임무 과정을 거칠고 잔인하게 진행하는 경향이 있어도 딴짓하는건 못본거같은데
아고니=상은 소우카이야 닌자인데도 갑자기 클럽 난입해서 사람 학살하는 이유가 머임?
걍 심심해서 저런거?
본지 오래되서 그런데 원래 그 야쿠자가 하려던 일이 클럽을 매입해서 다른 건물을 짓는거였나 그거임. 거기서 얻은 수입의 일부를 소우카이야에게 상납하고, 그런데 소우카이야는 야쿠자도 죽이고 클럽도 자기들이 먹으면 되는거 아닌가해서 그냥 다 죽여버린거임.
아고니=상의 대사 중에 '제가 이 클럽을 팔겠습니다, 그러면 이 클럽의 수익은 저희 보스에게 모두 돌아가겠죠'라는 대사가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