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 지르코니아가 신기 쌍절곤을 얻고 폭주해서 메이거스를 두들겨 패기 시작했는데, 이때는 아이사츠를 하지 않았다. 괜찮은 것인가?
지르코니아는 폭주라고 쳐도, 맨정신에서 배신해서 이름 알고있는 지금까지 옆에 서 있던 닌자를 공격하는것은 괜찮은가? 이것은 앰부쉬인가 아닌가.
만약 엠부쉬라면 그 후의 아이사츠가 필요한가? 엠부쉬가 아니라면 닌자는 배신하기 전에 아이사츠 하고 배신해서 공격해야하나?
닌자-법이 필요한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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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옆자리에서 계속 대화를 나누던 전우에게 경례를 합니까? 이상하지 않습니까?
그때는 지르코니아가 이미 이성을 잃어서 대화를 못하는 상태이기도 하고, 정체를 숨기고 있던게 아닌 평범하게 배신이나 숙청하는 일이라면 아이사츠를 할 필요는 없음. 예를들어 A와 B가 함께 임무를 끝내고 복귀하던 중에 B가 A를 배신해서 살해한다면 아이사츠할 필요는 없음.
그 에피소드에서 자이바츠 닌자들은 유적에 들어가기 전 이미 서로 인사를 한 상태에서 유적을 탐사중이었으므로 지르코니아가 미쳤을 때 아이사츠를 굳이 다시 할 이유가 없다.
아이사츠는 예의인 것이다. 제정신을 잃은 자는 예외.
아이사츠는 전투의 시작을 알리거나 진영을 가르는 행위가 아니라 두 닌자가 서로를 인지했을 때 하는 의식이므로 싸우거나 연합하는것과는 아무 상관이 없는것이 아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