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전력을 과신한 라오모토 칸=상은
스스로의 안위와 직결되는 경호원이자 전투원인
소우카이 식스게이츠들의 품질조차도
실제 페이퍼 타이거나 다를 바 없어지도록 방치했습니다.
이러한 자기과신의 흠결은 닌자슬레이어=상이
빠르게 관문들을 돌파하여 보스전에 돌입하는 활극쪽에서는
이미 헤즈 제형들도 논란의 여지가 없이
두 눈으로 확인 하셨을 겁니다.
하지만 이러한 오만은 낸시 리=상이 전개한 여론작전쪽에서도
바로 결함이 드러나게 됩니다. 어느정도 권한을 나눠주었다면
오히간으로 떨어지는 주가를 바라보던 사라리맨=상이
오또케만 외치지 않고 나눠받았을 권한을 이용,
홍위병들을 동원해 "명백한 가짜뉴스" 라면서
문재罪罰罪罰罪罰罪罰罪罰罪罰罪
네! 건전한 반론을 제시하여 무마하는 방법이 있네요!
특히 네오 사이타마의 시민들이 낸시 리=상의 폭로를
보자마자 바로 주가폭락으로 화답해 여론이 뒤집히는 것을보면
홍위병들이 돌아다니며 무라하치를 가해 폭로하는 것도
폭로에 동조하는 것도 용납하지 않는 어떤 국가가 떠올라
네오 사이타마에 사는 시민들의 민주주의 의식수준이
의외로 높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무라하치란 음습한 사회적 린치를 가리키는 말 입니다.
이런 면을 고려했을때 네오 사이타마 모탈들이 운영하는
공식적인 사회는 생각보다 건전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라오모토 칸=상은 매일 아침 거울속 자신의 반들반들한
머리를 보면서 계란을 한 바구니에 담지 말라는
코토와자를 떠올렸어야 했었습니다.
라오모토 칸=상이 다음생에는 꼭 계란을 한 바구니에 담지도,
정수리가 계란이 되도록 방치하지 않길 바라며
◆이상입니다◆
사실 주가나 여론은 라오모토가 살아있었다면 금방 조작할 수 있는 일이긴함.
실제 어마어마한 힘이 있으니 사건 수습도 어렵지 않았겠네요
주가나 여론은 문제가 되지 않지만 실제 앞의 이야기는 문제가 맞다
그 말을 듣고보니 아무리 주가가 떨어지고 인지도가 내려간다 한들 실제 그의 권력에 비하면 언제든지 복구가능한 새발의 피나 다를바 없을듯 합니다
결국 카라테다... 라오모토=상이 닌자 슬레이어를 압도하는 카라테를 가지고 있었다면 모두 해결되었을 일
앗 하이
보통은 뭐가 들어오든 헬카이트 스테이지에서 미나고로시, 낸시=상과 나라쿠=상의 어시스트가 너무도 그윽한 것이다
악업이 많으니 공격이 들어올곳도 많지요. 실제 제행무상. 나무삼!
민주주의 의식이 높다고 볼 수도 있다. 그러나 악덕기업의 이윤추구 때문에 자기들의 생활에 큰 문제가 있었음을 깨닫는다면 누구나 같은 반응이다. 헬플레임 네오 코리아가 지나치게 온순할 뿐.
말하자면 헬플레임 네오코리아의 옥시가 가습기 사태때 여론과 정치인에게 두들겨맞은 것처럼 이해해도 되겠군요. 옥시는 그나마 정계는 집적거리지 않았거늘.. 실로 말법적. 나무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