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 악영향도 있었고 애니 방영 당시 메인 스토리였던 에피소드 군 '롱기스트 데이 오브 아마쿠다리'가 너무 질질 끈다고 욕먹기도 해서 그때부터 적잖이 흔들렸고 3부 종반~4부 시즌 1의 전환기(닌자 슬레이어 세대교체, 유료 구독 컨텐츠 등장)에서 팬층이 많이 빠져나가며 인기가 이전보다 확연히 죽었음.
익명(58.125)2020-10-07 22:57
답글
지금은 그때보단 안정됐고 빠져나간 팬층 중에 소수가 복귀하고 있는 움직임도 보이지만 전성기에 비하면 여전히 기세가 죽었다고 밖에 할수 없다. 요즘은 닌자 슬레이어 팬층이 가장 많이 거주하는 커뮤니티일 트위터에서도 #njslyr 태그 밖에선 닌자 슬레이어를 모르거나 애니 방영 전후 시간대에서 정보가 멈춰있는 경우가 많이 보임.
애니 악영향도 있었고 애니 방영 당시 메인 스토리였던 에피소드 군 '롱기스트 데이 오브 아마쿠다리'가 너무 질질 끈다고 욕먹기도 해서 그때부터 적잖이 흔들렸고 3부 종반~4부 시즌 1의 전환기(닌자 슬레이어 세대교체, 유료 구독 컨텐츠 등장)에서 팬층이 많이 빠져나가며 인기가 이전보다 확연히 죽었음.
지금은 그때보단 안정됐고 빠져나간 팬층 중에 소수가 복귀하고 있는 움직임도 보이지만 전성기에 비하면 여전히 기세가 죽었다고 밖에 할수 없다. 요즘은 닌자 슬레이어 팬층이 가장 많이 거주하는 커뮤니티일 트위터에서도 #njslyr 태그 밖에선 닌자 슬레이어를 모르거나 애니 방영 전후 시간대에서 정보가 멈춰있는 경우가 많이 보임.
2016년 기준 18권 나왔을때 누계 150만부 돌파
총 165만부쯤 팔린거같음
ㅠㅠ크읏.... 원통하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