삽화랑 닌자 네임만 보면 냉혹한 킬링머신일 것 같은데, 라이즈 오브 아마쿠다리 에피소드에서는 좀 모자라는 돌쇠 같은 캐릭터라 오히려 마음에 든 것이다
[일반] 네버모어
익명(125.133)
2021-02-26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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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바를 만나기 전까지는 정말 모자란 돌쇠 느낌이었음. 4부에서는 과묵해져서 드래곤베인 느낌이지만.
오니야스는 말을 가급적이면 안 하는 게 오히려 도움이 된다는 것을 깨달아버렸을지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