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을만하면 올라오는 더 비스트 오브 유토피아도 거의 막바지 같은데 역시 슬레이트로 깔려죽을 만큼 떡밥을 뿌린 후지키도랑 유카노 런던 가는 이야기인가
사심으로는 뭐든 레드해그 나오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