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평소에 잘 놀아줘서 아님? 단순한 부하가 배신했다 정도가 아니라 아예 닌자슬레이어급의 원수로 보는데 배신 안했어도 벳핀도 부러지고 병상에서 일어난지 얼마 안된상황이라 라오모토도 해치울 닌자슬레이어 상태면 결과는 달라지지 않았을테지만 그사실을 알아도 개인적인 믿음이 강해서 배신감도 큰게 아닐까 실제 닌자슬레이어가 낸시를 데리고 가니 후지오을 부른다고 외치고 전용의 우사기장난감모양의 단말기도 갖고있었을 정도니
더스트스파이더 발언도 그렇고 치바가 많이 신뢰했던 듯
우사기장난감 카와이이
단말기로 호출하면 즉시 대령하던 다크 토코로텐=상에 대한 애증...!
게이에 새디스트라서
그리피스=상의 가츠=상에 대한 증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