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레이지 어게인스트 두부나
언익스펙티드 게스트 같은
디스토피아 느낌 많이 나는 조연들 중심 에피가 좋은데

후지키도 중심의 복수극 서사나 배틀물 느낌을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닌자야구나 스시배틀, 참치 썬더볼트같은 에피를 좋아하는 사람도 분명히 있다

본모가 워낙 이상한 장르까지 다 시도하다 보니
취향이 갈리는건 어쩔수없는거같음



물론 다크닌자는 예외다 ◇토코로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