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레이지 어게인스트 두부나 언익스펙티드 게스트 같은 디스토피아 느낌 많이 나는 조연들 중심 에피가 좋은데 후지키도 중심의 복수극 서사나 배틀물 느낌을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닌자야구나 스시배틀, 참치 썬더볼트같은 에피를 좋아하는 사람도 분명히 있다 본모가 워낙 이상한 장르까지 다 시도하다 보니 취향이 갈리는건 어쩔수없는거같음 물론 다크닌자는 예외다 ◇토코로텐◇
사실 후지키도 안 나오는 에피일수록 재밌음
얼마 전 번역된 어반 레전드 아부나이같은 경우도 사망자는 안 나왔지만 스릴러 형식이 제대로 갖춰져서 몰입감 쩔더라
실버키=상이나 네더퀸=상 같이 몇 안되는 인간적인 빙의닌자들 스토리가 재밌는거같음
난 가리지않고 다 재밌음
나도 다 가리지 않고 좋은데 닌슬이 활약하는 에피소드는 코믹스에 잘 나오니 코믹스 에피소드와는 다른걸 골라오다 보니 스시승부 즘비아포칼립스 괴수물 스릴러 이런거나 줏어오는듯
난 대다수 에피들 재밌게 봄. 대체로 닌슬보다 조역이 많이 나오는걸 번역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