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일어못알이라 내가 아는건 1~2부중후반 밖에 없음


닌자슬레이어가 점점 강해지기 때문에, 약하던 시절에 잡은 적보다 강하던 시절에 잡은 적이 더 강하다, 이렇게 생각되는게 당연함..

근데 설정상으로는 초반 적이랑 후반 적이 서로 라이벌이거나 무승부거나 힘으로 대치하고있었다고 나옴..


이건 나라쿠 갖고 대충 설명할수있음. 초반 묘사에서는 잘 보면 패턴수준으로 선향불 모드가 자주 나옴. 나라쿠에 씌인 수준이 되면 라오모토도 압도 가능하고 내가 본 부분까지는 반항 가능한 적이 거의 없음


그걸 기준으로 시간순으로 전투력 부여해서 보면


탄생직후 : 9 (자주 나라쿠에 몸을 뺏겨서 겁나 강함)

드래곤도죠 입문 : 4 (나라쿠 1차봉인, 챠도와 인스트럭션 배움. 선향불도 쓰지만 나라쿠 끄면 식스게이츠 상대로 불리(어스퀘이크한테 떡발림)

선향불모드 : 7 (나라쿠 2차봉인, 후지키도 실력+나라쿠 인스트럭션. 식스게이츠,바질리스크 상대로 유리)

일심동체 : 10 (라오모토칸 결전중. 전나강해짐)

나라쿠 실종 : 5 (2부 초반, 그랜드마스터한테 속수무책이며 도움과 기연으로 겨우살아남(이그조스천))

나라쿠 회복 및 성격오염시기 : 8 (2부 중후반, 그랜드마스터도 선향불 켜고 가라테 정면승부로 때려잡음(다크도메인,샐러맨더,니드호그))



대충 이런느낌이 아닌가 싶음


그냥 1부 이쿠사 묘사가 대충이라 그런것도 있다고 감안하고 넘어가면, 나라쿠 활성화 여부가 밸런스를 보정한다고 생각할수 잇는것같음


글고 인살 자체의 연출에서, 후지키도의 성장이 파워나 스피드를 무한하게 키우는것으로 나오는것보단 정신력, 전투경험과 판단력등을 키우는걸로 나오기 때문에 큰 틀에서 파워인플레까지의 수준은 아니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