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타고있었는데 버스아저씨가 막 시속 200킬로로 달리면서 목적지 가고 있었고 승객들 아저씨 이름 불러주면서 넘어지지말라고 아저씨 응원하고 응원가불러주는데 나도 흥겨워서 같이 따라부르다 도착함.
그리고 버스에서 내리려는데 아줌마가 나 유혹하는거보고 소름돋아서 도망치는데 아줌마 바리키 중독이라 아무리 달려도 체력이 방전안됌.
결국엔 내가 지쳐서 멈추고 얘기라도 하자고 사정사정해서 이야기 나누는데 아줌마가 바리키까지 부어대면서 했던 식당이 암흑메가코퍼레이션 때문에 망하고 그것때문에 도와달라고함. 이리저리 얘기 나누다가 자기 딸내미 포켓몬 게임 만들었다하고 그거구경하다가 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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