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얍ㅡ끄악으로 대표되는 지나치게 가볍고 병맛나는 문체나 복붙으로 내용 전개를 하는 부분이 넷에서 퍼진게 큰거 같다. 거기에 기름 부은게 바이오 물소가 그렸다고 해도 믿을 법하게 구린 애니판이고, 닌자슬레이어 검색하면 나오는게 한 페이지 꽉 채워서 이얍ㅡ끄악하는거나 색감이랑 디자인 개조진 애니판 스샷이니 인식이 구릴 수밖에 없음.
문체가 가볍다 싶은 부분은 이쿠사 배틀때 부분이고 사회 패러디 블랙유머나 홀로그램 시시오도시, 사이버 선글라스 인력거꾼 같은 SF와 일본 문화가 직관적으로 결합된 세계관 묘사는 힘 빡 주고 쓰는게 느껴짐. 그래서 고블린슬레이어같은 패러디 소설이 애니판 빠방하게 뽑고 인지도 잘 퍼진거 보면 괜히 배 아프다.
- dc official App
현지에 비해 가볍게 접할 수 있는 수단이 적은것도 문제인듯. 정발된 소설은 분량 탓에 가격도 평균적인 라노벨보다 높고, 웹연재판은 물리서적판이 정발되서 번역해서 올리는게 꺼려지고, 코믹스판도 정발 소식 올라오고 원래 힛산하던 양반이 3권 분량에서 싼 뒤엔 손대려는 사람이 없고. 결국 가장 접하기 쉬운 매체가 시욘임. 그리고 시욘은 시욘이지.
원래도 그런 성향은 있었지만 우리나라에서 닌자 슬레이어는 진짜 목마른 놈이 직접 우물 파야되는 컨텐츠임.
꼬우면 일본어 배우는 수밖에 없는거 같다 ㅜㅜ - dc App
이 무슨 말법적 인지도
닌슬이 들고 있는거 밴디트=상의 머리임?
모르겠음.그냥 소우카이 잔챙이같다
솔직히 인식좋다가 애니땜에 망한거여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