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지 호의로써 시작된 헤프닝이 호의로써 돌아오는 닌자 슬레이어가 된 이후 자기도 모르게 점점 닌자적인 사고방식을 가지게된 후지키도=상이 순간순간 느꼈던 그 아늑하고 그립던 느낌을 가지게 해준 것 때문인가?
아가타=상이 미시에 풍만해서
정답입니다.
아가타=상의 밀프함은 외설 그 자체다 - dc App
하지만 후지키도=상은 거의 게이에 새디스트
정답입니다 - dc App
개인적으론 그리 생각함 자기는 잘하고있는가 결국 나라쿠한테 먹혀서 증오하는 닌자 그자체가 되는게 아닌가 고뇌하던 후지키도 한테 나름 자기는 괜찮다는 이정표 역할을 해줘서 그랬다고 생각함 그래서 3부 회상에도 다시 개인의 인간의 삶을 살라고 하는 존재로 후지키고 뉴런속에 나온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