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지 호의로써 시작된 헤프닝이 호의로써 돌아오는

닌자 슬레이어가 된 이후 자기도 모르게

점점 닌자적인 사고방식을 가지게된 후지키도=상이

순간순간 느꼈던 그 아늑하고 그립던 느낌을 가지게 해준 것 때문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