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구치=상은 자기가 행한 죄의 속죄라고 자기 혼자 행할 일이라고 하면서도 은근히 동료를 원하는 듯한 뉘앙스가 있었는데 정작 마지막 자기의 후계자인 야마히로=상 말고는 텐구의 나라로 데려간 야쿠자가 없었음 도네이션이 없어도 중간에 센베이와 오모치의식을 하고 풀어주고
거기에 원래부터 프리랜서 야쿠자로 특히 클랜에 소속되어 동료를 만들고 그런것보단 전투위주의 삶을 보낸듯하고
그에 비해 야마히로=상은 전투에선 미덥지 못한 모습을 볓번이나 보여주지만 손케이와 인간관계를 만드는 모습에선 작중 나오는 어느 야쿠자들보다도 더 뛰어난 모습을 보여줘 왔었고
즉 저기 아메리카의 고담시티에서 박쥐가면을 뒤집어쓴 광인이 그랬던거 처럼 텐구클랜을 만들어 같이 싸우고 서포트 하는 동료들이 있었으면 데구치=상과 다른점도 부각시키고 좋지 않을까
다른 야쿠자출신 캐릭터인 데드문=상이나 레그해그=상들도 사건에 같이 휘말리고
그래도 마즈다는 야마히로의 바람도 카타기로 사는거였느니 상관없이 평범하게 살고
야마히로=상에게 닌자소울이 강림한 것이었다
야쿠자 텐구 클랜의 아치 야쿠자 야마히로=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