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뒤통수에 칼을 꽂은 것도 아니고 그냥 조진것같으니까 몸 뺀건데 치바 혼자 열불내는거임
그렇지만 다크닌자를 향한 세간의 평가 또한 주군을 져버린 배반자
갑자기 닌자 슬레이어 쳐발라버린 두 놈이 공손한척 하는데 거의 협박조로 말하니까 안 갈수가 없지
브레이서도 자기가 갖고 싶던게 아니라 그 둘이 찾아서 없애버리려고 찾으라 한거임
근데 그 두놈 말 거절하는 모습들도 보여주는거 보면 협박에 어쩔수없이 가기보다는 이참에 걍 자의로 배신한 느낌
시기만 달라질 뿐 필연은 맞지. 다만 명령대로 닌슬은 처리해서 할만큼 했으니 이적한다-수준으로 생각했을걸
인형한테 죽기직전까지 간 닌슬이 챠도로 다시 부활해서 라오모토까지 조질 줄은 몰랐겠지
확인사살은 다섯번 하는게 필수
직접 뒤통수에 칼을 꽂은 것도 아니고 그냥 조진것같으니까 몸 뺀건데 치바 혼자 열불내는거임
그렇지만 다크닌자를 향한 세간의 평가 또한 주군을 져버린 배반자
갑자기 닌자 슬레이어 쳐발라버린 두 놈이 공손한척 하는데 거의 협박조로 말하니까 안 갈수가 없지
브레이서도 자기가 갖고 싶던게 아니라 그 둘이 찾아서 없애버리려고 찾으라 한거임
근데 그 두놈 말 거절하는 모습들도 보여주는거 보면 협박에 어쩔수없이 가기보다는 이참에 걍 자의로 배신한 느낌
시기만 달라질 뿐 필연은 맞지. 다만 명령대로 닌슬은 처리해서 할만큼 했으니 이적한다-수준으로 생각했을걸
인형한테 죽기직전까지 간 닌슬이 챠도로 다시 부활해서 라오모토까지 조질 줄은 몰랐겠지
확인사살은 다섯번 하는게 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