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을 들어 주인공이 이러저러한 계략을 짜서 악당을 급습하면 "이 자식 어떻게 이곳의 위치를 알아냈냐?" 같이 악당이 놀라면서 질문하는데 죠죠나 바키같은 다른 만화들 보면 주인공이나 주변 인물이 되도않는 비유까지 써 가며 구구절절 설명하는데 후지키도는 그냥 "상황판단이다!" 나 "가라테다!" 같이 존나 간단명료하게 대답해서 맘에 듬 이런 점은 다른 만화들보다 현실성 있어서 좋음 물론 닌슬이 현실적인 만화란 뜻은 절대 아니고
생략하고 그냥 지나가는것도 존나 뻔뻔하고 멋있어 심지어 보여준적도 없는일을 회상하는척 하는데도 본것같은 기분들만큼 마술처럼 그림ㅋㅋㅋ
실제 후지키도에게 쫓기는 입장에서 전개되는 에피보면 매우 무서움.
광인 그 자체인데 묘사 때문에 정상인처럼 보이는 것도
엔트리는 더욱 매력적
막줄추 - dc App
ㄹㅇ 상황판단과 가라데중점임 - dc App
죠죠도 3부는 개쿨하게 퉁치지않냐
전부 죽인다 - dc App
닌슬은 어마무쌍하고 어이없는 설정에 비해서 핍진성이나 개연성이 뛰어난편 판타지나 sf 장르로서 어지간한 작품들보다 탄탄하고 본격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