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닌자슬레이어 에피소드 하나 읽고나면


"나의 지금 이 모습은 그야말로 산시타의 모습이 아닌가?"하고 바로 화 식힐수있게됨



최근 갑자기 든 생각인데 아이사츠라는거 진짜 부득부득 이갈리는 개새끼한테도 참으면서 인사하는거잖아


닌슬에서 아이사츠 보고나니까 


사회생활같은데서 꽁한거있으면 존나 틱틱대고 쓸데없는데 화풀이하고 인사 은근히 씹고 이딴 병신짓했던거 존나 부끄럽게 느껴졌음



보통 강하고 멋있는새끼들이 아이사츠 꼬박꼬박 다하고 좆밥이라도 아이사츠 하면 조금은 멋있어보이는거 보고 많이 달라졌다.


최근에 보게된 작품이 닌슬이라 진짜 다행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