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가다가 만나면 둘중 하나는 그날 폭발사산할 것 같은 아트모스피어를 풍기는 이쿠사 광인들인데 어떻게 잘 살아있네요카리스마적 리더가 있는 만큼 사내 이쿠사 금지 규율은 잘 지켜지고 있...나?
그랜드마스터끼리는 진짜 약점노출 안된 이상 다과회나 벌이면서 잘 얘기하니까 서로 싸우진 않았겠지 뭐
두명은 선은 잘 지키는편. 오히려 이그조스쳔이나 퍼거토리 같이 음험한 놈들이 문제지 - dc App
샐러맨더는 가라테가 더 강해져서 위로올라가는게 목적이엇으니 앞뒤없이 붙는느낌은 아니고 니드호그도 나름 위계와 흐름을 따르는 캐니까 자이바츠에서 그랜드마스터까지 한거겠지 그렇게 못하는 광견이 바질리스크였던거라고 생각됨
바질리스크도 이쿠사는 수단이고 목적은 권력이었다고 봄. 샐러맨더가 카라테를 연마하는게 목적이고, 니드호그는 목숨을 건 이쿠사가 목적이면 바질리스크는 더 큰 권력을 얻기 위해 싸운다는 느낌이었음.
여튼 그런점에선 오히려 후지키도가 미친놈이지. 만나는 조직들 맘에안든다고 ㄹㅇ 다 부숴버림. 진짜미친놈은 샐러리맨 출신이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