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츠처럼 3D 프로그램을 사용한 우키요에의 애트모스피어가 느껴지는데
이는 실제로 그러한지?
그렇지 않으면 단순히 요고=유키 상의 우키요에 베이스의 캐릭터리스틱에 지나지 않는 것인지?
실제 1권 마지막에는 3d모델링 업체에 대한 감사가 나와 있다
실제 산시타면 그것도 잘 못함. 그윽한 달인이 잘 녹여낼수있지 다시말해 그 만이
요고유키상 말고도 3d를 활용하는 작가는 많음. 최대한 그걸 자기 작화와 연출에 녹아내느냐 못하느냐로 달인과 산시타가 갈리는 법
실제 1권 마지막에는 3d모델링 업체에 대한 감사가 나와 있다
실제 산시타면 그것도 잘 못함. 그윽한 달인이 잘 녹여낼수있지 다시말해 그 만이
요고유키상 말고도 3d를 활용하는 작가는 많음. 최대한 그걸 자기 작화와 연출에 녹아내느냐 못하느냐로 달인과 산시타가 갈리는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