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갖 길드 조합원들이 모여 파티가 열렸다.
래빗 도죠의 닌자는 신묘한 카라테로 기품있는 와자마에를 선보이고
이에 여우 도죠의 닌자는 야비아급 바이올린 솜씨를 곁들이니
고우랑가!
고우랑가!
고우랑가!
도중에 한 닌자가 선을 넘고 나대다 요쿠바리 취급으로 즉시 무라하치 중점! 카미유데 의식이 치러져 타이거 닌자=상에게 감싸여 있으라
*무라하치란 음습한 사회적 린치를 말한다.
그리고 현명하신 독자제형이시라면 눈치채셨으리라
온갖 동물클랜의 닌자가 모여서 파티를 즐기고 있는 와중
그 누구에게도 섞이지 않은 검붉은 닌자장속을
도-모 타이거 닌자=상...밀렵꾼 닌자입니다....동물에게 죽음을!
ㅋㅋㅋㅋㅋㅋ
살육자의 엔트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