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 핸드는 눈을 가늘게 떴다. 헤이스트 짓수를 최대로 해방하여 퍼거토리의 목구멍을 잡고 다른 한 손으로 그 두 눈에 손가락을 찔러 안구를 적출한다. 그리고 다다미에게 쓰러뜨리고 목뼈를 단두촙으로 부러뜨려 죽인다. 그리고......아니, 파라곤이 있다. 다른 닌자가 있다. 그는 이미지를 부정했다.
파라곤=상의 가라테 와자마에는 그랜드마스터도 모른다던데 슬로 핸드=상은 아는 눈치이와요
댓글 3
이미 목격자가 있으니 퍼거토리를 담궈봤자 소용없다는것을 나타낸것이 아닐까 함
oo(73.165)2021-03-17 05:18
답글
앗 하이
익명(223.38)2021-03-17 05:22
파라곤의 진정한 실력을 안다기보다는 자기와 동격인 그랜드 마스터와 다른 닌자들이 포진하고 있는 시점에 퍼거토리 한명을 죽여봤자 의미가 없다 이런 느낌인듯.
이미 목격자가 있으니 퍼거토리를 담궈봤자 소용없다는것을 나타낸것이 아닐까 함
앗 하이
파라곤의 진정한 실력을 안다기보다는 자기와 동격인 그랜드 마스터와 다른 닌자들이 포진하고 있는 시점에 퍼거토리 한명을 죽여봤자 의미가 없다 이런 느낌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