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소 죽은 직후에 바로 빤쓰런 은둔하고 잠든거임?
[일반] 다크 엠파이어 간부들은 잠들어 있었잖아
익명(momin2680)
2021-03-17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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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진 애들도 있고 잠들어 있던 애들도 있고 좀 다양함. 대체로 헤이안 시대 넘어갈쯤에 동면한듯.
다크 엠파이어란 명칭 자체는 당시 서군의 이름임? 아니면 현세에 지어진건가
3부에서 드래곤 닌자가 다크 카라테 엠파이어 운운한거보면 외외로 고대 시절부터 조직 이름이 다크 카라테 엠파이어였을 가능성이 높긴함. 다만, 서군 자체가 카츠 완소에 대한 충성심 말고 단순히 이권다툼이나 동군에 대한 적대감으로 참전한 애들도 있어서 서군=다크 카라테 엠파이어는 아닐거임.
현세의 엠파이어 간부진은 서군의 동창회 느낌인거네. 근데 모반때 적으로 만났을 동군의 리얼 닌자들이 현재 좀 생존해서 가끔 마주하거나 소문 들을텐데 적대감은 없음?
4부에서 자세히 언급되는데 신화급 리얼 닌자들은 수천년을 살다보니 한순간의 목숨을 걸고 이쿠사 배틀을 나서는 경우가 거의 없다함. 만약 싸우게 되더라도 시간이 좀만 길어지면 빠져나가거나 하는 경우가 대다수임. 그거랑 별개로 동군 닌자에 대한 집착은 없는거 같음. 케이토, 무가테, 블라드 닌자가 드래곤 도죠 습격해서 드래곤 닌자 이기고도 신기 획득하니 드래곤 닌자 버리고는 그냥 가버렸음. 티아마트도 야모토 보고 귀여운 아이라면서 잠시 놀아주기만 하고 빠져나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