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성스러운 책으로 위장한 이스라엘 클랜의 아치 닌자들의 와자마에를 기록한 책이라는 것이다.
예를 들어 원작자=상과 이름이 같은 모제스 닌자는 야바이 속성 짓수의 유저, 불기둥과 구름 기둥을 마음대로 조작하고 바위를 내리쳐 물이 솟아나게 만들었다.
그의 형 에이론 닌자는 강물을 핏물로 바꾸는 스고이 디재스터 짓수를 보여주었다.
스고이 가라데로 빅 클랜의 아치 닌자 골리아와의 이쿠사에서 단 한 번의 투척 짓수와 촙으로 카이사쿠해버린 다비드 닌자나, 닌자 소울을 마음대로 부렸던 솔로몬 닌자도 있다.
하지만 가장 스고이한 와자마에를 보인 닌자는 자신이 눈자의 아들이라고 주장한 지져스 닌자는 압도적인 짓수와 가라테로 수많은 이적을 행했다.
이러한 닌자 진실을 깨닫고 기도하는 마음으로 실금하였으나, 오모치를 입에 물고 눈에 전병을 올리니 괜찮아진 것이다.
에피소드 이름 파이브 오하기 앤 투 피쉬즈 막 이럴거같네
실제 성전 앞에서 홀로 무쌍을 찍었다는 것은 제일 꿀빠는 자리의 암흑 메가코퍼레이숀을 홀로 제압했음을 의미한다
채찍을 휘둘러 클론 야쿠자 두 다스를 한번에 카이사쿠한것은 유명하다
모세의 홍해 기적은 닌자의 가공할 가라테 촙을, 이집트에 내린 메뚜기떼의 재앙은 메뚜기 닌자의 말법적 짓수를 암시
삼손 닌자가 혈중 가라테 입자 농도가 떨어졌음에도 기둥을 단번에 파괴해 수백 명을 단숨에 처리한 일은 유명하다
닌자가 보오를 들어 땅을 내려치니
실제 다윗=닌자는 은신 짓수로 아치 네메시스 사울의 추격대를 코 앞에서 따돌리고 그의 잠자리까지 스닉하는 와자마에를 선보인 바 있다.
실제 앰부쉬 및 카이사쿠할 기회를 잡았음에도 그윽하게 아이사츠하는 것으로 대신하는 것도 의미심장한 대목이다.
아울러 그는 블레셋으로 도피한 7년의 기간동안 2부 교도소에서의 후지키도처럼 닌자 꾀병을 발휘하여 실제 광인 흉내로 대적자들의 의심을 피한 것이다.
바알 컬트의 500 닌자들과 단독 이쿠사를 벌여 그들을 모두 참살한 엘리야=닌자는 실제 가라데와 짓수 모두 달인이었다고 알려져 있다.
닌자는 봉을 들어 나일강의 물을 쳤다 그러자 강의 물이 메말랐고 사람들이 물을 마실 수 없게 되었다 파라오가 닌자에게 고개숙여 애원하자 닌자는 파라오의 고양이를 세 번 때렸다
누오옷
솔로몬=상의 72개의 닌자소울
실제로 지저스 닌자는 수십명의 사람들이 몰려있는 곳에서 옷깃 하나 잡히지 않고 빠져나온 적이 있다는 제자의 기록이 있다 - dc App
빅 닌자 클랜의 삼손=닌자는 모발로 형성한 멘포를 찢겨 얼굴이 드러났으며, 그 기괴한 형상을 본 대중의 야유로 멘탈이 오탓샤 중점이 된 것이다. 하지만 결국 야바레카바레로 거대한 석조 눈챠쿠를 휘둘러 자신과 적대 클랜 전체를 한번에 슬레이!!
와자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