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자의 머리에서 나온 영혼이 카츠 완소를 원망했는데 딱히 이상할건 없음. 결국에는 하가네가 타락한 근본적 원인이 눈자니까 그리고 하토리의 신화가 왜곡됬다는 것도 큰 떡밥인듯 어쩌면 하토리와 하가네의 최후는 뒤틀린 얘기고 하토리는 살았지만 모종의 이유로 죽은 것으로 알려졌을지도
하토리라 하기에도 애매하고 아니라고 하기에도 실로 애매.
만약 하토리면 화둔 짓수일려나
하토리는 카라테가 카츠 완소에 버금간다는 설정 말고 어떤 짓수를 갖고 어떻게 싸웠는지에 대한 언급이나 설정이 전무해서 뭐라하기 어려운듯. 나라쿠의 부정의 화염도 통상적인 화둔과는 전혀 다른 계열이라는 설정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