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주관적인 감상이지만 킬러즈판 겐도소의 디자인과 행적을 보니까 그윽함이 부족하다고 느꼈다
원래 킬러즈판 닌자 의복 디자인 자체가 닌자의 특징보다 씹게이에 중점을 뒀지만,
겐도소의 경우 씹게이로 만들면 역효과가 발생하니까 그냥 노인네 정도로 그렸다.
내게는 그렇게 보였다.
더불어 그 뒤의 행적.... 겐도소를 산시타 수준의 닌자처럼 보이도록 만드는 연출. 이 무슨 폭거인가?
물론 지나친 편견으로 보일 수 있다 실제 그러함
그러나 내게는 킬러즈 작가가 결국 인살보다 단순히 게이 만화를 그리고 싶은 것으로 보인다
그 결과 겐도소가 다방면으로 너프먹었다는 것
원래 킬러즈판 닌자 의복 디자인 자체가 닌자의 특징보다 씹게이에 중점을 뒀지만,
겐도소의 경우 씹게이로 만들면 역효과가 발생하니까 그냥 노인네 정도로 그렸다.
내게는 그렇게 보였다.
더불어 그 뒤의 행적.... 겐도소를 산시타 수준의 닌자처럼 보이도록 만드는 연출. 이 무슨 폭거인가?
물론 지나친 편견으로 보일 수 있다 실제 그러함
그러나 내게는 킬러즈 작가가 결국 인살보다 단순히 게이 만화를 그리고 싶은 것으로 보인다
그 결과 겐도소가 다방면으로 너프먹었다는 것
차라리 노년 게이 닌자를 만드는 편이 그윽하고 특별해보이지 않았을까 싶지만.. 명색이 리얼 닌자인데 나오자마자 팔 짤리고 자폭한 건 진짜 욕이 절로 나오는 연출
특히 체감된건 겐도소라고 느껴지지 않을 평탄한 디자인과 행적이었음 엑스트라급 조연같았다
킬러즈 작가는 부패한 여성이기 때문에 노인 남성을 좋아하지 않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