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 혹은 오가닉 라이스 위에 스팸과 김치 혹은 생선살, 계란을 얹어서 먹기. 이것은 일반적인 시민의 즉석 핸드메이드 스시다.
오가닉 라이스 위에 오가닉 소고기를 얹어서 먹기. 조금 풍족한 마케구미와 카치구미의 즉석 핸드메이드 스시다.
제작과정에 솜씨가 필요한 김 라이스 롤! 즉, 김밥이 있다.
그러나 충무김밥은 예외다.
충무김밥을 시식해본 독자들은 아주 잘 알겠지만 충무김밥의 메인 요리라 할 것은 꼴두기 무침이나 오징어 어묵 볶음, 섞박지다. 본 요리인 김밥은 실제 김과 밥 뿐이기에 무침이나 섞박지의 매운 맛을 덜어줄 뿐이다.
이미 맛의 측면에서 스시라고 부르기에 무리인 음식!
덧붙여, 충무김밥 역시 호불호가 명백하다. 단체 식사의 메뉴로 섣불리 충무김밥을 제안하면 무라하치를 당하고 치욕감에 식은 땀과 오한 증세를 보이다가 끝내 셋푸쿠하게 된다.
오가닉 라이스 위에 오가닉 소고기를 얹어서 먹기. 조금 풍족한 마케구미와 카치구미의 즉석 핸드메이드 스시다.
제작과정에 솜씨가 필요한 김 라이스 롤! 즉, 김밥이 있다.
그러나 충무김밥은 예외다.
충무김밥을 시식해본 독자들은 아주 잘 알겠지만 충무김밥의 메인 요리라 할 것은 꼴두기 무침이나 오징어 어묵 볶음, 섞박지다. 본 요리인 김밥은 실제 김과 밥 뿐이기에 무침이나 섞박지의 매운 맛을 덜어줄 뿐이다.
이미 맛의 측면에서 스시라고 부르기에 무리인 음식!
덧붙여, 충무김밥 역시 호불호가 명백하다. 단체 식사의 메뉴로 섣불리 충무김밥을 제안하면 무라하치를 당하고 치욕감에 식은 땀과 오한 증세를 보이다가 끝내 셋푸쿠하게 된다.
충무김밥 쭈꾸미볶음 잘하는 집은 맛있긴 한데 그래도 그 양에 그 가격은 말을 말아야 겠사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