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에서는 닌자임에도 저열한 야쿠자 냄새가 풍기는 산시타에 불과했던 닌자인데코믹스에서는 후지키도=상보다 먼저 등장한 최초의 닌자이자, 양아치 올백 머리는 어디 가고 식스게이츠급 멘포와 짓수를 보여준 닌자....
애니메이시욘에서도 기묘한 높낮이의 이얏-!으로 인상을 남겼던...
점마 코믹스에서 볼 땐 개간지였는데 원작에선 막판 때 잠시 때려잡고 가는 모브인 거 알고 뭔가 팍 식음... - dc App
바꿔서 보면 소설판이 얼마나 닌자를 소모성으로 써먹는지 느낄수있었음.... 머랄까 등장시간을 떠나서 연출에 인색하달까
정작 코믹스 활약상도 일일이 따지면 별거 없긴 함 야쿠자 몇 명 윽박지르고, 닌자 슬레이어한테 유효타 한 번 못 날리고 죽은 게 다니까... 럭키 버글러에 불과한 산시타인것
그 작은 분량을 간지나게 포장하는것이 연출...!
소우카이 닌자는 블러프가 아니다
소우카이 닌자와 브라프데와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