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이 오거닉인 줄 알았는데 개같은 바이오였어
[일반] 영화를 볼 때마다 자꾸 인살어로 통역되와요
모한별(mohanbyul)
2021-03-21 16:22
추천 3
댓글 3
다른 게시글
-
후지키도 대신 후유코가 닌자슬레이어가 되었다면? [12][일반] 순수한아이(w1004ty) | 21.03.21추천 1
-
바이오 스시? 스시? 왜?! [2][일반] 익명(116.125) | 21.03.21추천 0
-
이 번역은 다소 오버인지? [11][일반] 모한별(mohanbyul) | 21.03.21추천 2
-
닌자 튀김은 무슨 맛이 날까? [3][일반] 익명(121.131) | 21.03.21추천 0
-
베이비 슬레이어 장면은 오고 유키=상의 케지메 안건이 아닌지 [4][일반] 익명(219.248) | 21.03.21추천 0
-
실제 그윽한 리뷰인 [2][일반] 익명(182.219) | 21.03.21추천 4
-
텐구의 나라는 대체 어떤 곳인지? [5][일반] 김박개라(arstray) | 21.03.21추천 0
-
오가닉 회를 먹사와요 [7][일반] 사쿠라(doinggul12) | 21.03.21추천 0
-
닌슬갤에서 번역을 보기 위해 다음 검색을 눌러야 한다니 [2][일반] 재미교쓰리(jaemigyo1) | 21.03.21추천 0
-
끄악! 맹장이-! 맹장이-!! [3][일반] 익명(118.235) | 21.03.21추천 0
내 인생은 카치구미인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여전히 코케시마트 구석의 마케구미 였어 - 킬존 스모토리
내 삶이 죽음보다 저렴, 실제 저렴하기를.
빈부격차가 극심한 네오=고담 중에서도 특히나 으슥하고 바리키 음료 중독자 투성이인 뒷골목...그곳에서 아서플렉=상은 마케구미들 중에서도 마케구미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