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가정으로 뇌피셜로 보면 1부에 안 나올만했음. 이유는 크게 두 가지로 좁힐 수 있음. 1부에서 소우카이야의 무력은 여러 요소를 더해 자이바츠와 대립각을 세울만큼 규모가 컸음. 후지키도 하나 땜시 굳이 손을 빌리면 라오모토 개쪽당하고 입지가 좁아짐. 그리고 라오모토 본인 성격도 반영되고.
익명(175.215)2021-03-22 01:10
답글
물론 복잡하게 생각할 것 없이 본모가 기반만 짜두고 3부 시작하면서 상세 설정을 짰다고 여기면 편하다. 랍스터에 뉴런을 공격당한 경험을 생각하면 더더욱....
타타오처럼 나중에 리 센세이의 수술로 인공적으로 닌자가 된 애들도 있는데 대체로 그전부터 닌자였던 애들임. 소우카이야나 자이바츠가 음지에서 움직이는 애들이면 12인은 양지에서 권력을 갖고 있던 애들임. 오히려 대다수 소우카이야와 우호적인 동맹 관계에 있던 애들이었음.
그럼 1부 당시에도 각자 식스게이츠 따위랑은 급이 다른 놈들이었나
스파르타쿠스나 스타게이저 이런 애들은 이미 1부때도 식스게이츠보다 훨 쎘을거임.
일단 아마쿠다리 12인은 식스게이츠랑 근본부터 다르게 봐야 함. 요로시상 제약의 요로시 사이버네티카 사장, 해안경비대장, 국방장관, 경찰조직을 장악하려던 할망구, 언론계의 고위인사, 재벌, 대승정... 태반이 닌자냐 모탈이냐를 떠나서 정계, 재계의 고위인사나 유명인물임.
이걸 가정으로 뇌피셜로 보면 1부에 안 나올만했음. 이유는 크게 두 가지로 좁힐 수 있음. 1부에서 소우카이야의 무력은 여러 요소를 더해 자이바츠와 대립각을 세울만큼 규모가 컸음. 후지키도 하나 땜시 굳이 손을 빌리면 라오모토 개쪽당하고 입지가 좁아짐. 그리고 라오모토 본인 성격도 반영되고.
물론 복잡하게 생각할 것 없이 본모가 기반만 짜두고 3부 시작하면서 상세 설정을 짰다고 여기면 편하다. 랍스터에 뉴런을 공격당한 경험을 생각하면 더더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