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쿠다리 12인 절반 이상이 정재계 고위인사들임
이 중 대승정 타타오가 대표적인게 1부에서 라오모토를 종교적으로 옹호하면서 소우카이야의 정치적인 아군임을 드러냈음
그런데 굳이 소우카이야 좆될 때 무력 측면에서 도와준 인사들은 의외로 적거나 없는걸로 보임
이런걸로 생각하기 귀찮아서 걍 2부나 3부 시작하면서 설정 자세하게 짰을거라 여겼는데, 의외로 궁금하긴함
정치적으로 봤을 때 당시에 아예 관계가 없거나 무력 측면에서 도움을 못 주는 인사도 있었지만, 네오사이타마에 본거지를 두고 있어서 닌자슬레이어 제거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도 있었음
한 줄 요약 - 라오모토=상 사요나라 할 때 아마쿠다리 12인 진짜 뭐했냐 ㄹㅇ루
이 중 대승정 타타오가 대표적인게 1부에서 라오모토를 종교적으로 옹호하면서 소우카이야의 정치적인 아군임을 드러냈음
그런데 굳이 소우카이야 좆될 때 무력 측면에서 도와준 인사들은 의외로 적거나 없는걸로 보임
이런걸로 생각하기 귀찮아서 걍 2부나 3부 시작하면서 설정 자세하게 짰을거라 여겼는데, 의외로 궁금하긴함
정치적으로 봤을 때 당시에 아예 관계가 없거나 무력 측면에서 도움을 못 주는 인사도 있었지만, 네오사이타마에 본거지를 두고 있어서 닌자슬레이어 제거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도 있었음
한 줄 요약 - 라오모토=상 사요나라 할 때 아마쿠다리 12인 진짜 뭐했냐 ㄹㅇ루
3부! 황금 3부를 가져와! 그럼 나도 대답할수있다!
동맹 관계이긴해도 걔들 입장에서는 적극적으로 나서서 도와줄 의리는 없긴함. 닌자 슬레이어는 어디까지나 소우카이야의 적이지 본인들과는 별 연관이 없는 닌자였고 거기에 아가멤논 같은 경우를 생각하면 동맹관계라도 내심 라오모토가 몰락하길 원했을 애들도 있다고해도 이상하진 않음. 일단 당시에는 닌자가 아니던 마스터마인드, 블랙로터스를 제외하고 라오모토와 적대적이거나 도와줄 이유가 없던 아가멤논, 아르고스, 리 센세이, 큐어를 제외하면 실질적으로 6명 정도만 남음.
근데 뭐 하베스터 같은애들 아니면 무력적으로 이미 소우카이야가 털리는데 크게 도움 될 애들도 아닌데 당연한거 아닐까
라오모토=상에게 도움이 필요하다니, 이상하지 않습니까?
알아서 어련히 처리하겠지 했는데 닌자 슬레이어가 상상을 뛰어넘게 빨랐던 것 아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