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忍◆ 닌자 명감 #133 【토라이진】 ◆殺◆

잇키·우치코와시에 소속되어, 무골의 거대 해머 「코즈치」를 상징으로 하는 육체파 닌자. 이름의 유래는 도래인으로 추정된다.



도래인...... 그것은 한반도에서 일본으로 이주한 민족을 말한다. 도래인 계통의 야요이인은 현대 일본 사회의 대부분(최소 85%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일제 강점기 시대에는 이를 이용해 한국인=일본인. 그러므로 일본이 한국을 자국에 편입시키는 것은 정당하다는 내선일체론에 써먹었을 정도로 유명한 학설이다.


하지만 외국인이 도래인이란 단어 아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현대 일본에서 도래인에 대한 자료를 찾는 것은 매우 어렵다.


현대 일본은 자신들을 특별한 민족으로 옹호하기 위해 도래인이라는 개념을 부정하고 '일본인은 단일민족'이라는 설을 주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본모의 정체는 자국의 역사에 해박한 현지인이 분罪罰罪罰罪罰罪罰罪罰罪罰罪罰罪罰罪罰罪罰罪罰罪罰罪罰 네! 닌자 슬레이어는 브래들리 본드 필립 닌자 모제즈 두 서양인이 영어로 쓴 소설이 분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