콤프틱판과 동시에 연재를 시작한 콤프에이스판인 '닌자 슬레이어 글래머러스 킬러즈'는 BL 작가인 사오토메 아게하가 그렸다.# 네더 퀸을 제외한 캐릭터 디자인 자체가 물리서적판의 디자인에서 제일 동떨어져 이질적인데다가[15] 내용도 BL 팬에게나 어필할 만한 말법적 각색으로 지탄을 받았으나, 연재가 진행되며 원작에선 자세히 묘사되지 않았던 악역 닌자들 사이의 인간관계나 심리묘사가 그윽하게 드러나면서 헤즈들에게도 재평가 받아 엄연한 닌자 슬레이어의 미디어믹스 중 하나로 인식된다. '노 호머, 노 서바이브' 에피소드를 마지막 화로 완결되었다.[16]
바이오 코믹스 → 바이오 우키요에로 헤즈들의 인식이 전환되고 있는 것이다
실제 게이요소만 적당히 덜어내면 수준급의 와자마에! 심리묘사가 참 맘에 들어왔사요
그걸 덜어내서 본다는것 자체로 이미 혈중 똥가루의 침식이 퍼져나갔다는 증거... 나무삼!
아바바밧!
실제 보다보니까 익숙해지는 것이다...아바바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