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소설도 지금까지 정발된 만큼이라도 e북 발매해주면 좋겠사와요해외거주라 실물책은 구하기가 워낙 힘든게 첫번째 이유고 두번째로는 여기저기서 품절이라 6권 온전하게 갖춘 데가 없더라...
인살 플러스에도 트위트오판 연재가 아카이브되는 걸 생각해보면 이것은 각천사의 케지메 안건이 아닐지?
각천사가 노리는것이 이중과금이라는것은 명백. 플러스와 킨들판을 둘다 산 헤즈인 나는 자세하니까
마찬가지의 해외거주라 이북과 킨들판들을 샀는데 일본판 킨들은 세로쓰기라는 구성이라 실제 복사앤 붙여넣기로 워드에 옮겨 읽는다는 말법적 독서행위를 강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