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사츠 직후 영 컴마 이 초,
노도와 같이 들어닥치는 포그 카라스 짓수! 와자마에!
직후 숨돌릴 틈 없이 발동되는 고대 올빼미 닌자 클랜의 무시무시한 히사츠와자, 포그 카라스 삼연이다!
그러나 고우랑가! 모든 궤적을 닌자 동체시력으로 포착한 오오카미 닌자의 유려한 이아이도가 쇄도하는 바이오 아울을 연상케하는 참격을 모두 요격! 요격! 요격!
기세를 실은 공격이 모두 튕겨내지는 반동, 그 무너지는 틈을 오오카미 닌자는 놓치지 않았다. "카이샤쿠(忍殺)"의 순간이다.
"이얏-!"
"끄악-!"
"...안녕히...!"
"누으읏! ...제 자식에게 지다니, 썩 기분이 나쁘지만은 않구나...! .... 사요나라!"
제행무상, 아울을 폭발사산시킨 오오카미 닌자의 히사츠와자는 그 옛날, 의부가 아들에게 전수시킨 암살권 오의 섀도우 폴 이었다.
아버지가 가르친 기술로 아버지를 넘는다. 그야말로 헤이안 시대의 코토와자 퍼플 비욘드 프롬 블루를 방불케 한다. 그러나 오오카미의 눈에 그윽한 슬픔이 스며드는 것은 어째서일까.
이쿠사의 잔화가 조용히 타오르는 언더 템플에서, 오직 미즈-붓다 토템뿐이 잔잔한 미소를 머금은 채 오오카미 닌자를 내려다볼 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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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모 겐붕이=상 아시나 슬레이어입니다
도-모, 아시나 슬레이어상, 아시나 겐이치로 입니다. 네놈을 죽여 없애지 않는 한, 용윤은 내 손에 들어오지 않는다는 말이지.
스고이 이아이도다 - dc App
하이쿠를 읊어라....아울=상...
닌슬과 세키로의 그윽한 에트모스피어를 둘다잡은 투래빗 투래빗 작성글이 아닐수 없다. 달인!
원스톤 뚜래빗
마무리 인살때 수라상태에서 일반상태로 돌아온 것은 케지메 안건이 아닌지..?
아이에에! 움짤을 찍은 담당자의 왼손은 케지매했습니다.
그래비티-아울=상을 예상했었으나..
그 분은 앨라배마 떨구기에 당해 폭발사산 하신 것이다.
ㄴ그래비티 아울=상은 국정원 언더 가이온에서 펑크 DJ를 하고 계신데 무슨 말인지?
즉 펑크 닌자=상의 환생 아닌지
고우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