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 좀 풀리니 가식 벗고 날뛰는 양아치스러운 성격에 다다미로 가둬놓고 손바닥으로 패는 씹게이罪罰罪罰罪罰罪罰罪罰罪罰罪 네! 교토의 주인은 마이 로드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