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패로 억지로 막아보지만 무수한 발차기에 서서히 밀리더니 방패도 박살나고 모가지도 270도 회전함작화에서 소용돌이권의 속도감이 느껴지는게 실제 무서움!한방한방이 무시무시한데 그걸 멈추지않고 가속해서 꽂아대니 버텨낼자가 없다
민 타이푼=상의 회전•회오리 슛을 아십니까?
민 타이푼=상은 실제 간지 중점
킬즈판 '메니스 오브 다크닌자'에 그려진 장면도 챠도 리얼리티 쇼크를 일으키는 것이다.
이런 무시무시한 위력의 기술을 숨쉬듯이 구사한 전성기의 드래곤 닌자와 그 동료인 6기사들, 그리고 그보다 카라테가 더 우위였을 핫토리와 카츠 완소의 강함은 상상조차 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