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 야쿠자 포 세일 (1권)서프라이즈드 도장 (1권)디 애프터매스 (2권)베인 오브 서펀트 (1권)아포칼립스 인사이드 테인티드 소일 (1권)원 미닛 비포 더 타누키 (3권)제로 탈러런트 산수화 (1권)메니스 오브 다크닌자 (1권)대충 이 정도로 통념과는 달리 1권만 읽으면 얼추 사건의 시작과 끝은 파악할 수 있는, 일본인의 친절함이 돋보입니다◇◇실 제 저 렴 구 매 중 점◇◇
유독 타케우치편은 순서가 난잡한듯
게다가 타케우치 편 도중에 뇌가 불탄게 다이달로스인데 타케우치편 이후 유카노 탐색에서 다이달로스의 해킹으로 소우카이야가 습격했다는등 설정오류도 조금 보임
내용적인 측면에서는 배경지식 없이도 쉽게 알 수 있는 큰 이야기를 따라가는 에피소드들이라 헤즈 튜토리얼쯤으로 생각하고 있는데 이런 설정오류라니 얀나루네...
작품특성으로 시간순이 아니라 하지만 초반만 중구난방 스럽고 이후는 오히려 메인에피소드는 시계열이고 외전?스럽게 사이드스토리가 끼어있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