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 야쿠자 포 세일 (1권)서프라이즈드 도장 (1권)

디 애프터매스 (2권)
베인 오브 서펀트 (1권)
아포칼립스 인사이드 테인티드 소일 (1권)
원 미닛 비포 더 타누키 (3권)
제로 탈러런트 산수화 (1권)
메니스 오브 다크닌자 (1권)

대충 이 정도로 통념과는 달리 1권만 읽으면 얼추 사건의 시작과 끝은 파악할 수 있는, 일본인의 친절함이 돋보입니다
◇◇실 제 저 렴 구 매 중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