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자 슬레이어에게 이긴채로 죽었기 때문이 아닐까.
처음 이쿠사 배틀땐 바리키 짓수의 사악함을 보여주며 짓수의 흉악함을 과시!
더구나 셀프 바리키 짓수로 그윽한 카라테를 보여줌으로써 데스드레인처럼 짓수에 의존하는 산시타와는 차원이 다르다는걸 보여준다.
두번째 이쿠사 배틀때는 이그조스천에게 불리한 필드임에도 바이오 콘돌 융단폭격이라는 풍림화산을 보여주면서
역으로 상황을 뒤집고, 나라쿠 닌자의 엔트리에도 전력의 셀프 바리키 짓수를 사용하며 대등한 승부를 펼침
두번이나 닌자 슬레이어와 싸워 전부 이겼고 심지어 모두가 무적이라 생각한 나라쿠마저도 꺽어버리는 모습엔 헤즈들도 전율.
비록 간도=상에게 어이없이 죽지만 이그조스천=상은 닌자 슬레이어에겐 매번 이긴채로 죽은 것이다.
실제 최후도 귀족출신 그마와 어울리지않는 죽음이라는것에도 그윽함 중점! 그리고 결투후 일어나 외치는 연설도 그윽함을 더하와요
등장, 행동, 짓수, 카라테, 죽음에 이르기까지 뭐하나 그윽하지 않은게 없다는 실로 완벽함!
그윽함!
그토록 무시했던 격차사회의 밑바닥층인 모탈의 총에 최후를 맞이한 것도 실제 그윽함
실제 완성도 높다!
초반 등장캐라 수혜를 본.. 다크도메인 꼴 안나서
그렇다기엔 순수하게 케릭터의 완성도가 높다.
비록 장기말과 소모품일자라도 클론야쿠자에게 오가닉스시를 먹게하는 그윽한면까지 - dc App
정말 그윽한 이그조스천=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