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좋아하는 세력은?◆ (104명)
1위: 자이바츠 섀도우 길드 (36)
2위: 소우카이야 신디케이트 (26)
3위: 오무라 인더스트리 (13)
4위: 서바이버 도죠 (10)
5위: 요로시상 제약 (7)
6위: 아마쿠다리 섹트 (3)
7위: 드래곤 도죠, 니촘 스트리트 (2)
8위: 서클 시마나가시, 4부 신생 소우카이야, 타카기 간도 탐정 사무소, 이모탈 닌자 워크숍, 데스드레인 패거리, 델타 시노비 (1)
◆ 가장 좋아하는 에피소드와 그 이유는?◆ (98명)
1위: 쓰리 더티 닌자 본드 (18)
- 광인 두 명과 좀비닌자가 협력해서 싸우는 에피소드, 그윽한 마무리가 인상적인
- 좋아하는 닌자들 끼리의 교류와 포레스트 사와타리가 다시 서바이버 도죠와 합류하는 장면이 인상 깊었어서.
- 서부물같은느낌이 좋다
- 극장판 중점
- 미친놈이많아서 좋음
- 개멋있잖어
- 그냥
- 여운이 남는 엔딩이 좋음
- 서부극의 그윽한 애트모스피어
- 고전의 그윽함을 인살적으로 잘 살림
- 극장판적 구성이 실제 그윽 사와타리상 호감중점 엔딩이 그윽하다
- 놈놈놈을 방불케하는 서부극적 애트모스피어가 그윽하다
- 코토다마에 감싸여 있으라...
- 서바이버 도죠는 영원하리
- 그윽함 그 자체
- 거대화한 산시타 닌자의 이쿠샤 배틀은 장엄했다!
- 세 광인의 기묘한 동행, 와타아메=상 카와이얏따!
- 사와타리등이 멋있게 나옴
2위: 데스 프롬 어보브 세키바하라 (14)
- 이그조스천의 최후가 실제 그윽한
- 물리서적판, 트위터 연재판을 다 보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에 화려한 액션씬이 매우 좋았음.
- 연출이 실제 그윽하다.
- (황야에 핀 한 송이 국화)
- 바리키 짓수가 너무 멋지다!
- 이그조스천=상과의 치열한 결전
- 요고 유키=상의 압도적인 만력에 실금
- 요고 유키=상의 우키요에가 몹시 그윽하다
- ‘데스 프롬 어보브’의 의미, 인과응보
- 도우너=상의 그윽함 그자체
- 그윽한 풍림화산 와자마에
- 국화꽃 연출이 그윽함
- 진정한 풍림화산이어서
- 바리키 짓수가 멋있음!
3위: 네오 사이타마 인 플레임 (11)
- 후지키도의 식스게이츠 척살과 라오모토=상과의 결투 결투중의 나라쿠 닌자와의 합일...마지막까지 완벽한 이쿠사 배틀이었다고 생각하와요
- 라오모토=상 반자이!
- 라오모토=상의 화려한 이쿠사 배틀
- 낸시리=상은 무엇을당한것인가 오오 붓다여...
- (장렬한 1부 최후의 결전이라)
- 실제 그윽하다
- 장엄함 중점
- 설명은 없다.
- 새로운 싸움의 암시, 복수의 허망함, 불타는 네오 사이타마 등 복수극의 그윽함을 잘 표현했다
- 이때가 정말 인살의 전성기이자 최고의 액션서사를 잘 보여주었다고 생각.
- 나무아미타 라오모토 상!
4위: 메리 크리스마스 네오 사이타마 (6)
- 닌자 슬레이어의 근본과 프로스트바이트=상의 명대사 그리고 피눈물을 흘리는 그 장면이 실제 그윽함
- 에피소드 끝무렵에 스고이타카이빌딩 참배에 구원받는 닌슬 보고 뭉클함
- 선향의 향기가 후지키도=상에게 닿는 신이 실제 그윽함
- 바이오 선향에 구원받는 주인공이 좋았다.
- 최후미의 그윽한 감동 중점
- 이유 : 물소
공동 5위: 리키셔 디센트 알고리즘 (5)
- 블랙드래곤, 섀도우위브의 그윽한 등장 및 퇴장과 내용의 만족도가 높았음
- 살벌도시 교토의 모습을 알려준 센세이 와 다름없는 에피소드
- 모든 캐릭터가 매력넘침
- 단순한 해피엔딩 좋아함
- 훈훈함 중점
공동 5위: 게이샤 카라테 신칸센 앤드 헬 (5)
- 박력넘치는 액션과 그 사이에서 발버둥치는 모탈의 희생
- 모친을 잃은 모탈 소년의 눈이 상당히 그윽함
- 이쿠사의 박력와 스토리의 그윽함 모두 잡은 에피소드
- 열차 마지막의 닌슬과 제노사이드가 보여주는 모탈의 원한 관계와 휘날리는 벚꽃 눈보라 엔딩장면이 나오기 때문
- 실제 그윽함
공동 7위: 어트로시티 인 네오 사이타마 시티 (4)
- 야쿠자텐구의 첫 등장 에피소드일 뿐더러 실제 타로와 형제들, 프리랜서 야쿠자, 닌자 슬레이어 사이의 그윽한 이야기가 스며들어있는 에피소드이기 때문, 와자마에!
- 코믹스의 연출이 실제 그윽하다
- ◇야쿠자텐구◇
- 모탈의 그윽함이 좋다
공동 7위: 스완 송 성 바이 페이디드 크로우 (4)
- 인생의 마지막에나마 제자를 찾고 작은 미련이나마 없애고 나아간 실버 카라스=상이 참으로 그윽하다
- 눈물 중점
- 실버카라스=상이 나옵니다
- 평탄=상...실버 카라스 =상...아이에...
공동 9위: 언익스펙티드 게스트 (2)
- 조연 캐릭터들로만 이루어졌음에도 그윽한 플롯과 감동적인 결말이 스고이급이었다! 아아 카부세=상!
- 디스토피아적인 분위기나 조연들의 내적성장이 좋았음
공동 9위: 시 노 이블 닌자 (2)
- 슬레이어를 압도하는 강자 이그조스쳔이 나와서
- 이그조스천 상이 멋지다
공동 9위: 어웨이크닝 인 디 어비스 (2)
- 미티어 스트라이크=상이 나와서
- 사위스런 제목과 내용
공동 9위: 교토 헬 온 어스 (2)
- 2부의 마지막을 장식하면서 어마어마한 분량임에도 보는데 지치지 않고 계속 흥미롭게 볼 수 있던 에피소드여서 좋았다
- 말법가까운!
공동 9위: 스트레인저 스트레인저 댄 픽션 (2)
- 후지키도가 보인 선의로 인해 닌자슬레이어는 계획이 실패하고 죽음의 위기까지 몰리지만, 그런 상황에서 닌자 슬레이어를 구해준 것도 후지키도가 보였던 선의의 결과라는 것이 매우 아이러니하면서 많은 것을 느끼게 해준다.
- 낸시 리=상, 아가타 마리아=상 분량도 좋고 아이언 오토메를 탄 닌자 슬레이어의 각오가 굉장하였음
공동 9위: 머신 오브 벤전스 (2)
- 실로 그윽한 세계관을 소개하기에 일품
- 코믹스 첫 에피라 각인효과
공동 15위: 제목 기억 안나는데 데드문 아빠 나오는 에피소드 (데드문 온 더 레드 스카이) (1)
- 그윽하다
공동 15위: 더 글로우 (1)
- 레드해그=상의 오리진 스토리격 에피소드인 더 글로우가 실제 좋은.
공동 15위: 커스 오브 에인션트 한자, 오어 더 시크릿 오브 다크닌자 소울 (1)
- 다크 통수=상의 통수능력이 부각돼서
공동 15위: 후지 선 라이징 (1)
- 모탈의 의지가 느껴지는 그윽한 감동
공동 15위: 참치 썬더볼트 (1)
- 처음 읽었을 때 그 충격을 잊을수 없음
공동 15위: 닌자 샐베이션 (1)
- 단순히 단편소설으로써 완성도가 높다
공동 15위: 리부트 레이븐 (1)
- 간도와 타카코의 분위기가 너무 좋음
공동 15위: 베인 오브 서펜트 (1)
- 낸시 리의 첫등장 에피소드여서
공동 15위: 레이즈 더 플래그 오브 헤이트리드 (1)
- 암흑 관리 사회의 살풍경한 폐색감이 녹아있다.
공동 15위: 사츠바츠 나이트 바이 나이트 (1)
- 골프. 카이샤쿠 방식이 매우 인살스럽고 광인다움.
공동 15위: 니드 포 어나더 크루세이드 (1)
- 야쿠자텐구의 손케이와 그윽한 의식이 마음에 들었음
공동 15위: 다크 더스크 다커 던 (1)
- '일곱 개의 킬링 오라가 천수각을 뒤흔든다!'
공동 15위: 디스트로이 더 쇼기 바스타드 (1)
- 고스트 쇼기 오
공동 15위: 더 데이 오브 더 랍스터 (1)
-실제 그윽함
공동 15위: 오우거 더 콜드 스틸 사부로 (1)
- 노인과 마노키노의 가족애와 후회 그리고 마노키노의 최후에서 느껴지는 인과응보와 제행무상 그러면서도 계속해서 공방을 운영하는 사부로 노인의 의지에서 말법의 시대를 살아가는 자들의 의지를 느낀다.
공동 15위: 레이지 어게인스트 두부 (1)
- "플라스틱 폭죽 밤을 끌어안고 두부 제너레이터에 뛰어들어 멜트다운을 일으키는 거다!" 고통받는 이들의 슬픔과 분노, 그리고 이를 자기들의 것인 양 전횡하고 악용하는 자들.
공동 15위: 모탈 닌자 레지스터 (1)
- 닌자를 보고도 살아남은 스미스=상의 모습에 퍼스트 씨 폴 인 러브 해버렸사와요
공동 15위: 나이트 에니그마틱 나이트 (1)
- 더없이 비극적이고, 서서히 절정으로 항해가는 구성이 좋았다.
공동 15위: 에버 펠트 치티드 (1)
- 해당에피소드 주인공인 나라키가 버스터 테츠오를 보고도 당당하게 자기 의견을 피력하며 떠나는 모습이 실제 멋있다.
◆ 가장 싫어하는 에피소드와 그 이유는?◆ (43명)
1위: 커스 오브 에인션트 한자, 오어 더 시크릿 오브 다크닌자 소울 (13)
- 반드시 필요하긴 한 에피소드였으나 이전의 다크 뭐시기=상의 이미지를 보고 이 에피소드를 보니 벳핀 거치대=상의 인성에 실로 감탄을 금할 수 없었다. 자신은 불우한 어린 시절을 보내 부모와의 추억을 원하면서도 임무에 아무런 영향을 끼치지 못할 어린 아이들을 거침없이 참살하는 장면을 보고나서 이 에피소드를 보니 다른 에피소드에 비해 더욱 다크닌자=상이 더러워 보였다.
- 다크머시기=상이 줄창 나옵니다
- 다크 코토로텐=상이 등장하는 에피소드는 모두 별로이다. 이는 고사기에도 나와있다.
- 베이비 슬레이어=상을 미화함
- 다크....거시기? 관심없음
- 다크 닌자=상은 실제 노잼
- 전혀 궁금하지 않았습니다
- 다크 뭐시기가 지겨움
- 다크 뭐시기는 실제 관심 없음
- 베이비 슬레이어=상, 세탁은 그만둬라. 표백제가 부족하담마!
- (생략)
- 죽어라 다크 츠치노코=상
- 다크 뭐시기=상 중점
2위: 데이 오브 더 랍스터 (3)
- 이유가 필요한가? 작가 나와람마-!
- 넌 너무 많이 설쳤어!
- 구림
공동 3위: 에버 펠트 치티드 (2)
- 빨갱이 코로스베시!
- 테츠오가 맘에 안든다
공동 3위: 네오 사이타마 인 플레임 (2)
- 라오모토=상의 죽음
- 무ㅡ호ㅡ호
공동 4위: 나이스 쿠킹 앳 더 야쿠자 키친 (1)
- '나이스 쿠킹!'을 빼면 럭키 제이크 에피소드치곤 특색도 없고 뉴런 손상도 없다.
공동 4위: 유령 댄싱 온 더 콘크리트 묘지 (1)
- 모탈 부자가 죽어나가는게 보기에 너무 슬프다 오오 붓다여 주무시고 계십니까
공동 4위: 코로스 오블리비언 (1)
- 아마겟돈=상의 허무한 죽음이 아쉬웠다. 무엇을 말하려 하는지 모르겠다,
공동 4위: 어트로시티 인 네오 사이타마 시티 (1)
- 야쿠자텐구의 성수가 냄새난다
공동 4위: 뉴 메신저 오브 왓 (1)
- 수어사이드=상을 굳이 살려둘 이유가 있었는지?
공동 4위: 다크 더스크 다커 던 (1)
- '목숨구걸...! 설마 정신적 도게자!'
공동 4위: 글랜스 오브 머더커스 (1)
- 이해 힘들담마-!
공동 4위: 킥아웃 마더퍼커 (1)
- 찐냄새가 너무 심함
공동 4위: 펑키치 하이웨이 번아웃 (1)
- 너무 평범함
공동 4위: 참치 썬더볼트 (1)
- 개병신에피소드
공동 4위: 킬 존 스모토리 (1)
- 슬프잖어
공동 4위: 라스트 걸 스탠딩 (1)
- 재미없음
공동 4위: 노 호머 노 서바이브 (1)
- 야구
공동 4위: 서프라이즈드 도죠 (킬즈) (1)
- 킬즈에게 죽음을!
기타
- 아니메이시욘의 1화, 아직도 뉴런이 쇼크로부터 복구되지 못했다
- 니쵸무 스트리트 관련 - 솔직히 늘어진다
- 뭐시기 거시기=상 나오는 에피소드 전반
- 36위=상이 나오지 않은 모든 에피소드
- 다크 호모=상이 나오는 에피소드
- 평탄 상이 등장하는 에피소드
- 킬러즈를 번역한 산시타놈 케지메하라
- 평탄=상이 나오는 에피들, 노잼
- 데스드레인 나오는거 다: 이새끼 왜 끝까지 안죽이지? 나올때마다 서사가 아밧한다.
(제2회 인살갤 인기 투표 결과: 破 끝, 急에서 계속)
다크 거시기=상의 셋푸쿠 안건 아닌지
쓰더닌은 실제 극장판을 연상시키는 그윽함에 고득점을 받은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필수 선택인 좋아하는 에피소드가 98인인 이유는 좋아하는 에피소드, 싫어하는 에피소드에서 이유가 적히지 않은 의견은 집계할 때 눈물을 흘리며 케지메시켰습니다. ◆얀나루네◆
호감에피소드가 모두 코믹스입니다. 이상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요고유키=상 프리미엄
자기 전에 쓰다가 냈는데, 수정 버튼이 없는 지옥행 캐논볼 같은 투표라서 실제 아쉬웠던
싫어하는 에피소드가 필수 질문이었다면 트레저 에브리 미팅을 냈을 듯. 지난 인기투표에 닌자가 나와서 죽이기만 하는 건 적당히 좀 하라며 챠부 도메인 카니지를 적어낸 헤즈가 있었는데 이건 거기다가 야모토 캐릭터팔이+애니화까지 한 파트 잡아먹은 악질 에피소드임
모두 그윽한 감상평이다
다크 거시기=상이 포위당해 경봉으로 맞는 걸 보니 기분이 좋군요
후지오를 미워하지 말아줘
커스 오브 어쩌고 왜이리 웃기지 ㅋㅋㅋ
그치만 다크뭐시기=상 배신자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