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핸드와 음습한 모략을 꾸미다 케지메
겨우 데스드레인과의 이쿠사에서 아이에에 비명을 지르며 도망
나중에는 본체를 버려두고 나치를 방불케 하는 장속을 입은 채로 타인을 케지메시키려 한다

퍼거토리 스스로도 인정한 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