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버키와 가장 먼저 조우한 닌자는 퍼플타코, 서전
당시 퍼플타코는 닌자슬레이어와 실버키가 같이 있는걸 봤음
닌자슬레이어와 실버키가 네오사이타마에 오기 전 보고 할 기회도 시간도 있었다
이건 퍼플타코=상의 분수, 전후 안건이 아닌지?
실버키와 가장 먼저 조우한 닌자는 퍼플타코, 서전
당시 퍼플타코는 닌자슬레이어와 실버키가 같이 있는걸 봤음
닌자슬레이어와 실버키가 네오사이타마에 오기 전 보고 할 기회도 시간도 있었다
이건 퍼플타코=상의 분수, 전후 안건이 아닌지?
개처맞고 기절했다. 알겠지?
'반쯤 죽여뒀다'
닌자 슬레이어가 카이샤쿠 하기 직전에 아이보리 이글이 냅다 채감
거기서 후지키도는 제 3자로 난입해서 실버키의 동료인지 알 수 없는 상황이었음.
원문을 다시 읽어보니 실버키가 후지키도를 불렀다는 것을 알 수 있는 대사가 있었다. 그것도 퍼플타코 앞에서. 걍 쳐맞고 기절해서 보고 못 한듯.
그건 육성으로 부른게 아니라 실버키 본인의 유메미루 짓수로 불러들인거임. 텔레파시로 서로 의사소통한거라 다른 애들은 후지키도가 거기에 어케 알고 난입했는지도 모름. 상황 설명도 유메미루 짓수로 함.
"게보! 게봇-!" 실버 키는 침대에서 뛰어내려 피를 토해냈다. 그리고 오지기를 했다. "도-모, 처음 뵙겠습니다 닌자 슬레이어=상. 내가 당신을 불렀어. 내가 실버키야.....이런 꼴이라 미안하군.....살았어." "......." "실버 키는 바닥을 훑어보았다. "내 멘포는 어디 있지?"
내가 읽은 부분은 이거. 코믹스에서는 텔레파스 묘사가 명확하지만 소설판은 해당 장면에서 그냥 대화하는 것으로 보임.
그때는 걍 미친놈이 미친놈을 자기가 불렀다는 헛소리라 생각할듯. 당시 닌자 슬레이어는 닌자는 보이는 족족 죽이는 미친놈이라 알려져서 다른 닌자와 협력하고 있다는 생각은 못할듯.
하긴 미친놈이 닌자랑 협력한다고 생각하기 어렵지
닌자슬레이어가 닌자를 살려두고 같이 다닌다니 이상하지 않습니까?
?! 그것이 가장 이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