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의 손에 제대로 비명도 못지르고 폭발사산해버린것에 적이지만 실제 눈물을 감출수 없었던
[일반] 이번화 아론다이트=상은 실제 불쌍한
익명(14.36)
2021-04-01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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짓수만 믿는 산시타에게 걸맞는 최후인것이다
본인 짓수만 믿고 이쿠사 배틀은 다른 이에게 맡긴 산시타에게 걸맞는다
짓수와 타인에게만 의지하는 것은 결국 목숨조차 타인에게 맞기는 것이 되는 것이다
싸움을 남의 손에만 맡기면 자신의 목숨또한 남의 손에 넘어간다 알겠지?
가라데도없는 산시타에 어울리는 그윽한최후였다 - dc App
노 카라테, 노 닌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