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이 느끼는 재미는 얼마나 클까
선비가 네오-수원에서 택견이랑 국궁으로 싸우면서
이것은 킴-선생의 멍석말이 안건이 아닌지? 이지랄하는 거 봤으면 배 아프게 웃었을 것 같은데 진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