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후지키도=상은 라오모토=상과 싸우기 전, 이미 한 차례 헬기장 폭격으로 걸레짝이 되었으며.
다시 소우카이야에 쳐들어갔을 때 신 식스게이트 및 기타 닌자 및 게이트키퍼=상 등의 강적과 싸우며 실제 걸레짝이 되었을 것. 중간에 챠와 스시를 먹으며 회복했다 쳐도 어마어마한 피해를 누적시킨 상태로 라오모토=상과 싸웠을 것이라 생각.
2부에서도 다크=게이 상 및 다른 자이바츠 닌자들과 연전하며 실제 탈진 상태 직전으로 로드와 접전했을 것이라 추측.
3부도 다크=게이 상과 결전을 벌이기 직전에 마찬가지로 반 시체나 다름없는 상태가 아니었는지?
후지키도=상은 왜 항상 전력만전 상태로 최종보스와 싸울 수 없는 것인지?
이것은 아무리 생각해도 실제 이상하다.
하루종일 싸움
페이즈-짓수를 써서 나라쿠에몽을 불러오기 위해서는 체력이 낮은 것이 유리하기 때문이다 - dc App
산시타니까
보스전까지 도달하는 길은 멀고도 험난하다. 최종보스전 직전의 구간에서 완벽하게 회복하지 못 하고 싸워야 처절함이 돋보이는 법이다.
그보다 라오모토=상과 싸우기 전 부상의 중대한 원인은 다크똥꼬주름=상과 싸울 때 난입한 나무인형들입니다. 즉, 다크애널블랙홀=상은 카마유데 의식에 처해야 하는 것이다.
그야말로 현실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