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액 499엔의 실제 저렴한 도네이트를 하려던 참인데, note에서 해외 카드를 받지 않는 인시던트가 있다는 것을 방금 알아챘습니다. 불찰!

헌데 갤에 간혹 PLUS 특집 기사의 내용을 언급하는 독자 제형들이 계시기에, 이 전자적 쇄국을 어떻게 파훼하셨는지 인스트럭션을 구하고자 합니다.

우워-! 고참 헤즈=상! 나에게 길을 제시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