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낙소스 언더 파이어를 본듯한 헤즈들의 증언을 총합하면모탈 화가 남편 만나서 그리스에 정착했으나 7년 뒤 남편이 병사했다.그리고 아카이뉴클리어=상은 다시 네오사이타마의 킬러닌자로 복귀한 것이다.
그렇기에 후지키도와 맞는것 아닌지? 중년의 미망인과 홀아비.... 그윽하다 - dc App
죽은 아내와 자식, 남편을 생각하면 둘 다 그럴 수 없다. 가끔 술 한 잔 나누고 헤어지는 것이 최선이지.
오히려 떠나간 이들을 위해서라도 서로 행복하게 살아야만 하는 것이 아닌지?
평생 못 잊고 얽메여 사는 것은 배우자=상도 원치 않을 터. 실제 떠나간 이들을 위해 행복하게 살아가야 하는 것이다. 비슷한 일을 겪은 닌자끼리의 재혼 중점
정확히는 두 사람의 정신적인 문제다. 닌자에게 처자식을 잃은 기억이 강렬한 트라우마로 남은 후지키도=상, 7년의 짧은 결혼생활 끝에 남편을 잃은 레드핵=상. 쉽게 재혼을 생각할 여지가 없다.
두번째 이유로, 건방진 꼬맹이 야쿠자 치바=상이 도발을 해왔다. 즉, 치바를 죽이기 전까지 후지키도=상은 재혼 불가.
싸움은 나쁘니 이리 된 이상 후지키도와 치바의 결혼으로 해피 엔딩을 만들면 어떤지?
하지만 닌자의 수명은 길다. 바이오 파리같은 모털 수명이 아닌 . 모든 일이 해결되고 둘만 멀쩡하다면 기회는 언제나 올 것이다. 언젠가는 게콘 코토다마에 함께 하기를...
치바=썩어죽을쉑이 원인이라면 할 수 없다. 폭발사산시켜야 - dc App
치바뀽을 양자로 삼으면 될 일이다
애초에 닌자슬레이어가 아니라도 배우자를 잃은 사람이 재혼하기란 쉽지 않다. 평생 독신으로 자식을 키우기도 하고 때에 따라 재혼하는 일도 있지만.... 뭣보다 치바가 후지키도에게 너도 아내랑 자식 따라서 셋푸쿠하라고 도발해서 쐐기를 박은 것이다.
이런 치발놈